이사님이 보내주신 자료를 읽고, 구글 공식 페이지에서 하나씩 다시 확인했습니다.
원문과 다른 부분 두 곳을 찾았고, 널리·비글즈에 실제로 쓸 것만 골라 순서를 매겼습니다.
네 묶음으로 나누면 정리가 쉽습니다.
초록 딱지는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것, 노랑은 아직 못 쓰는 것, 파랑은 우리가 이미 쓰고 있는 것입니다.
말로 설명하면 곡을 만들어 줍니다.
가사·멜로디·장르·악기까지 다룹니다.
원래 이름은 ProducerAI였고 2026년 4월에 바뀌었습니다.
영상 쪽 스튜디오입니다.
Flow Music과 형제 서비스입니다.
회사 브랜드에 맞는 마케팅 콘텐츠를 만들어 줍니다.
매번 톤이 달라지는 문제를 줄여 줍니다.
아이디어를 펼쳐 놓고 다듬는 무드보드입니다.
머릿속 그림을 화면에 늘어놓는 용도입니다.
말로 설명하면 화면 디자인을 만들어 줍니다.
저희는 이미 stitch-design 스킬로 쓰고 있습니다.
자료를 넣어 두면 그 자료만 근거로 답하는 연구 노트입니다.
저희는 이미 정부지원·규정 답변에 1순위로 쓰고 있습니다.
PDF나 자료를 넣으면 강의·퀴즈·오디오 설명으로 바꿔 줍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형태로 익히게 해 줍니다.
브라우저 실험입니다.
지금은 못 씁니다. 신청만 받고 있습니다.
코딩 없이 말로 설명해서 작은 AI 앱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반복 업무를 앱 하나로 묶을 때 씁니다.
AI 앱 시제품을 빠르게 만들어 보는 곳입니다.
저희는 여기서 API 키를 받아 쓰고 있습니다.
앱과 서버를 같이 만드는 개발 환경입니다.
개발자용입니다.
AI 모델과 프롬프트가 잘 작동하는지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원문 15개 목록에는 없지만 공식 목록에 있어 함께 적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는 개발 환경입니다.
개인은 무료입니다.
맥(애플 실리콘·인텔)용 설치 파일을 제공합니다.
깃허브 저장소를 맡기면 알아서 버그를 고치고 PR을 올려 줍니다.
무료는 하루 15작업입니다.
저장소를 읽어 문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지금은 공개된 유명 저장소만 볼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쓰는 도구입니다.
저희가 쓰는 Claude Code와 같은 계열입니다.
「무료니까 다 깔아 보자」는 시간 낭비입니다.
널리·비글즈 업무에 바로 붙는 것만 골랐습니다.
NotebookLM = 정부지원·규정 답변에 이미 1순위로 쓰고 있습니다.
Stitch = stitch-design 스킬로 이미 붙어 있습니다.
Google AI Studio = 영상·이미지 분석기의 API 키를 여기서 받아 쓰고 있습니다.
Antigravity · Jules · Code Wiki · Gemini CLI · Firebase Studio · Stax.
다만 Jules는 제가 쓸 값어치가 있습니다.
깃허브에 맡겨 두면 알아서 고치고 PR을 올리므로, 널리 CRM이나 그랜츠 스캐너 같은 저장소의 잔손질을 넘길 수 있습니다.
무료가 하루 15작업이라 실제로 돌려볼 만합니다.
널리는 8월 13일에 Believe 싱가포르 Antoine El Iman 앞으로 뮤콘 미팅을 신청해 두었습니다.
동남아 8개국 총괄 MD이고 현재 무응답 상태입니다.
이 파트너십은 Believe가 지금 AI 음악 도구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만약 9월 2~4일 뮤콘에서 만나게 되면, 「유통사로서의 Believe」만이 아니라 「AI 제작 도구를 아티스트에게 푸는 Believe」라는 각도로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널리는 베트남에서 신인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Believe 입장에서는 도구를 쥐여 줄 신인 풀이 필요합니다.
이 대목이 대화의 접점이 됩니다.
파트너십 문서 어디에도 「아시아 신인 발굴사와 협력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지금 있는 것은 「Believe가 자사 아티스트에게 도구를 준다」는 사실뿐입니다.
미팅 소재로 쓰시되, 저쪽이 이걸 널리와 엮을 생각이 있는지는 물어봐야 아는 영역입니다.
원문은 「저장소 주소를 넣으면 구조 설명이 그림처럼 나온다」고 했습니다.
실제로는 구글이 골라 놓은 유명 공개 저장소만 볼 수 있습니다.
내 저장소를 연결하는 기능은 화면에 「Coming Soon」으로 적혀 있고 알림 신청만 받습니다.
구글 공식 목록에서 「지금 사용 가능」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원문도 「대기 신청」이라고 적고 있으니 15개 중 하나로 세면 안 됩니다.
전부 깔지 마시고 두 개만 열어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필요할 때 제가 붙여 드리겠습니다.